6팀이 같은 리듬으로 정렬되는 미팅 운영 표준. 선언과 정산이 닫힌 사이클을 만들고, Blameless 회고가 시스템을 개선한다.
모든 미팅 안건은 다음 세 원칙 중 하나에 복무한다. 세 기둥이 흔들리면 미팅은 형식만 남는다.
월요일에 선언한 것은 금요일에 검증된다. 약속과 정산이 분리되는 순간 사이클은 깨진다. 모든 Commitment에는 검증 가능한 DoD가 명시되어야 한다.
모든 산출물은 검색 가능한 자산이 된다. 휘발되는 발화는 없다. 안건별 마스터 DB와 팀별 대시보드가 단일 진실 소스를 보장한다.
회고는 사람이 아닌 프로세스를 본다. 실패는 학습의 신호이지 비난의 대상이 아니다. KKT는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한 도구다.
월요일 미팅에서 한 약속은 금요일에 정산되고, 미완료 항목은 다시 월요일로 이관된다. 이 사이클이 깨지지 않는 한, 팀은 학습한다.
지난주 Carryover를 인계받고, 이번 주 우선순위를 합의하고, 본인 책임으로 Commitment를 선언한다. 블로커와 리스크는 발견 즉시 가시화된다.
월요일 약속을 사실 그대로 정산하고, 동작하는 결과물을 데모하고, KKT로 회고한다. 미달은 비난이 아닌 시스템 분석으로 이어진다.
총 30~45분. 각 안건은 명시적인 산출물을 가지며, 그 산출물은 금요일 정산의 기준이 된다.
총 45~60분. 월요일 안건과 1:1로 매핑된다. 매핑이 깨지면 사이클은 닫히지 않는다.
같은 안건에서도 답변의 방식이 미팅의 질을 결정한다. 검증 가능성과 시스템 관점이 핵심이다.
“User Service 작업 진행하겠습니다.”
“PR #287 머지 + 통합 테스트 통과율 95% 이상을 금요일까지.”
“Backend 팀 때문에 못 했어요.”
“의존성이 월요일에 충분히 가시화되지 않은 것이 시스템적 원인. Try로 ‘Cross-team 의존성 보드’ 분리 제안.”
“P1이 5개입니다.”
“EKS 1.29 업그레이드가 P1 — 1.27 EOL D-30, 늦으면 보안 패치 미수신.”
같은 단어를 다르게 쓰면 합의는 무너진다. 팀 전체가 공유해야 할 핵심 용어.
팀별로 DB를 분리하면 데이터가 6배 중복되고 크로스팀 분석이 불가능해진다. 안건별 마스터 DB 6종 + 팀별 필터 뷰가 정답이다.
지난주에서 이관된 미완료 항목. 3주 이상 누적 시 만성 미달 알람.
P1 / P2 / P3 + Stretch. 사유(Why)가 필수 컬럼.
가장 중요한 DB. 월요일 선언 → 금요일 정산 → 미달 시 Carryover 자동 이관.
외부 의존 여부 · 본인 첫 액션을 강제. 5일 이상 미해결 시 Escalated.
인프라/보안/비용/일정/인력. Formula로 리스크 점수(가능성×영향도) 자동 계산.
학습 공유 아카이브. Try 후보 등록 시 KKT의 Try와 자동 연결.
📅 Weekly Meeting 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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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day Kickoff Notes
├── 📕 Friday Wrap-up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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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ster DBs (6) ──────── Single Source of Truth
│ ├── ① Carryover Tracker
│ ├── ② Top 3 Priority ←─relation─→ ③ Weekly Commitments
│ ├── ③ Weekly Commitments ←─relation─→ ① Carryover (자동 이관)
│ ├── ④ Blockers & Dependencies
│ ├── ⑤ Risk Watch
│ └── ⑥ Lightning Tal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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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am Dashboards (6) ─── Linked Views Only (No Duplicate DB)
├── 🟦 Team A · Platform
├── 🟩 Team B · Backend
├── 🟨 Team C · Frontend
├── 🟧 Team D · AI/ML
├── 🟥 Team E · Security
└── 🟪 Team F · SRE
S3 Private + CloudFront(OAC) + ACM. 버킷 직접 노출 없이 HTTPS 전용 글로벌 CDN.
┌─────────┐ HTTPS ┌────────────────────┐ OAC ┌─────────┐
│ User │ ───────────→ │ CloudFront CDN │ ─────────→ │ S3 │
└─────────┘ │ (HTTP/2 + HTTP/3) │ (Signed) │ Private │
│ ACM Cert (TLS) │ │ + BPA │
└────────────────────┘ └─────────┘
▲ ▲
│ DNS (A/AAAA) │ Block all
│ │ public access
┌──────┴──────┐
│ Route53 │
│ (선택) │
└─────────────┘
레거시 OAI 대체. SigV4로 S3에 서명 요청. 버킷은 완전 비공개, CloudFront만 접근 가능.
CloudFront는 us-east-1 인증서만 인식. DNS validation으로 자동 갱신.
Redirect HTTP → HTTPS. TLS 1.2 이상 강제. QUIC(HTTP/3)으로 모바일 latency 개선.
IaC로 인프라 멱등성 확보. deploy.sh 한 번에 sync + invalidation.